2010.12.18 02:50

옛사랑

조회 수 2741 추천 수 0 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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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해가 지나가다 보니, 친구들이 그리워 지네요.

그러고보니, 우리 친구들 만나본지가 언제인지 잘 기억도 나지 않으니, 적어도 올해에 얼굴 본 친구들은 없네요.

아... 대구 친구들은 함 만나서 소주 한잔 했네요.

 

 

 

전, 그냥 잘 지내고 있어요. 큰아이가 내년이면 벌써 대학생이 되네요.

서울 친구들에게 특히 미안한 마음으로 노래 하나 남깁니다. 모임에 나가지 못해서 미안해요...

제가 아끼는 노래랍니다.

 

그럼... 모두들... 한해 잘 마무리들 하시고.... 

 

  • ?
    일촌 2010.12.18 10:48

    오겡끼 데스까?^^

    덕분에 좋은 노래 좋은 영상 잘봤다.

    다 키웠구나.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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